한국일보

소환장·티켓 예방 세미나 개최, 14일 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서

2018-06-12 (화) 07: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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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공기관들이 발급하는 각종 소환장과 티켓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가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 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41-17 main st)에서 열린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퀸즈 커뮤니티보드7, 퀸즈한인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어와 중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세미나에는 개인 및 사업체의 법적 기본권리는 물론이고 뉴욕시 모든 행정기관으로부터 발부받은 모든 소환장과 티켓에 대응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문의: 718-359-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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