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무료 ‘난타’ 배우세요

2018-06-12 (화) 12:00:00
크게 작게

▶ 17일 강태권도장서… 대상 남녀노소 불문

웨체스터/무료 ‘난타’ 배우세요
스카스데일에 위치한 ‘강태권도(455 Central Park Ave.)에서 오늘 17일(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코아트 한국 무용원의 장영주(사진)씨가 이끄는 무료 난타 강습을 실시한다.

이번 강습은 ‘웨체스터 한인회’의 수석 부회장 직을 맡고 있으며 또한 그린버그 경찰관이기도 한 강 태권도장의 제이슨 김과 웨체스터 한인회(회장 박윤모)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10여년 웨체스터 주민이기도 한 장영주 씨는 미동부 국악협회 회원으로서 한국국악협회 주최 명인열전에 수차례 참여했으며, 또한 매년 열리는 태권도 타임 스퀘어 페스티벌에도 일반에게 ‘난타’로 많이 알려진 ‘모듬 북’ 등으로 참여했으며 또한 뉴욕일원과 뉴저지 공립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지도해왔다. 국악의 기본장단 등도 함께 가르치는 이번 강습의 대상은 남녀 노소로 제한이 없다.

문의: 장영주 718-300-5651 이메일: koartdance@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