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점과 갤러리의 만남’
퀸즈 노던블러바드에 소재한 한인 가구점 ‘보스’(BOSS·163-28 Northern Blvd.)가 매장에 한인 미술가들을 위한 상설 전시공간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총면적 2,300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가구점은 매장 양쪽 벽을 전시공간으로 활용, 앞으로 고객들에게 한인 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토록 할 예정이다.
보스는 15일 오픈을 기념해 첫 전시행사로 홍성란, 박경희, 최대식, 권영춘, 김희수 등 한인 초대 5인 작가전을 열고 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