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셀룰러코리아 창립 6주년 기념, 한국방문시 셀폰 무료 대여

2004-06-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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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코리아(대표 이황룡)가 한국 방문시 사용할 수 있는 셀룰러폰을 무료 대여하고 있다. 기간은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이 서비스는 셀룰러코리아가 창립 6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하고 그동안의 이익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셀룰러코리아는 한국에서 사용할 셀룰러폰 단말기 대여료(1일 3달러)를 면제하고 있다.또 한국에서 미국에 거는 전화료 역시 분당 35센트에서 25센트로 할인하고 있다.


셀룰러코리아의 이황룡 대표는 최신형 셀룰러폰 100여개를 대여하고 있으며 단체들이 신청할 경우 공항까지 딜리버리 서비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셀룰러코리아는 또 미국과 한국, 중국, 유럽 등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데이콤 전화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기존의 전화카드의 경우 미국내 또는 한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나 데이콤 전화카드는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셀룰러코리아는 데이콤 전화카드의 총판권을 갖고 있으며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문의:718-886-8522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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