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스 앤드 노블’서점 프레시 메도우점 오픈

2004-06-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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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의 책방인 ‘반스 앤드 노블(Barnes & Noble)’이 프레시 메도우에 서점을 오는 22일 오픈한다.

세인트존스대학 인근에 오픈하는 반스 앤드 노블은 2만6,500스퀘어피트 규모에 20만권의 책과 음악, DVD, 매거진 등이 채워진다.또 스타벅스 등 카페도 들어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게 된다.

세인트존스 반스 앤드 노블은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업 기념 나이트 파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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