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세계 종합 자동차
2004-06-14 (월) 12:00:00
솔직하고 성실한 자동차 판매의 풍토를 만들겠습니다.
세계종합자동차(한국부 대표 김성열)는 최근 한국부를 대폭 확대하고 그동안 한인 고객들이 자동차 딜러에서 불편하게 느꼈던 문제들을 정직과 신용으로 풀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특히 융자 파트에 한인 담당자가 있기 때문에 한자리에서 구입부터 융자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또 차량 구입을 취소할 경우 디파짓을 돌려주는 것을 보장하며 차량 정비시 차량을 대여하는 완벽한 서비스 체제를 갖추고 있다.
김성열 대표는 가격 문제도 과대 광고로 고객들을 현혹한 뒤 무리한 옵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다며 딜러가 받을 것은 받으면서 고객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구 ‘프라자 자동차’ 자리에 위치한 세계종합자동차는 전 차종과 중고차량을 대량으로 갖고 있으며 특히 이번 달안에 기아자동차 딜러십을 획득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기아 자동차 정비 서비스도 가능하기 때문에 한인 고객들이 손쉽게 기아 차량을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로 11년째 자동차 판매업계에서 활동해온 김 대표는 크레딧이 나쁜 고객들이 리파이낸
싱을 할 경우 차량 구입후 1년에서 1년반 사이에 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고 조언하면서 자동차 딜러를 못믿는 경향이 있지만 세계종합자동차는 서로 양보하고 고객들이 최대한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718-281-2003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