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컴퓨터와 공중전화기가 하나로

2004-06-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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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노던 플라자’ 매장내에 컴퓨터와 결합시킨 공중전화기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링크’란 이 공중 전화기는 컴퓨터와 화상 모니터를 부착해 고객들이 전화는 물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지급 수단으로 크레딧 카드를 이용할 수도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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