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머쉬너리, 5.6일 ‘드라이클리닝 장비 라이브 쇼’
2004-06-04 (금) 12:00:00
뉴욕 머쉬너리(대표 이남구)가 주최하는 ‘비전 2004’ 드라이클리닝 및 런드리 장비 라이브쇼가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뉴욕 머쉬너리 사옥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30여개 업체가 세탁 장비와 세탁업 관련 제품을 출품해 한곳에서 각종 세탁장비를 견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날 행사에서 뉴욕 머쉬너리는 미국 세탁업계에 처음으로 미쯔비시 셔츠 기계를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서 개발돼 수입되는 Natura 웨트크리닝 기계와 이탈리아의 유니온 드라이클리닝기계회사가 제조한 빅토리 하이드로카본 기계의 라이브 시범 등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 전시되는 모든 제품들은 현장에서 원가 세일 판매되며 당일 융자도 가능하다.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뉴저지주 환경국의 인스펙션 담당자인 에드워드 바코씨가 나와 벌금 티켓을 피하는 요령 등을 직접 설명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또 6일 2시부터는 투자 이민에 관한 이민법 세미나도 준비돼 있으며 매상 증가에 대한 세미나 및 융자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