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대학 입시’ 학부모 세미나
2026-05-22 (금) 05:23:14
정영희 기자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선배 엄마의 정보와 조언을 나눌 수 있는 ‘대학 입시’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7일(수) 오후 6시30분-오후 8시 포토맥 소재 후버 중학교에서 열릴 세미나는 9-12학년 고교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제니 전 씨가 진행자 및 멘토로 나서 올 가을 새 학년을 준비하며 액티비티 추천서 작성 요령, 실수를 줄이고 결과를 높이는 방법 등을 공유한다. 커먼앱(Common APP) 이해하기, 어워드 및 액티비티 똑똑하게 작성하는 법, 추가 인포메이션 작성 요령, 상황에 알맞는 좋은 추천서 받는 방법, 대학 인터뷰 준비하기, 레주메 준비하기 등을 소주제로 상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전 씨는 이화여대 출신으로 페어팩스카운티 조기교육 강사,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한인학부모 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이날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청(MCPS)의 몰리 김 가족 참여 지원 담당관도 참석해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에 대해서 알려준다. 참가비는 없으나 사전 등록을 필수로 요한다
문의 (703)354-6345
ehkim@kcscgw.org 에스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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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