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괴물’ 무료상영 문화원, 6일 K-시네마

2026-05-05 (화) 07:50:18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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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이 K-시네마 이달의 작품으로 ‘괴물(The Host)’을 상영한다.
6일(수) 오후 6시 문화원 강당에서 상영될 이 작품은 2006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명체에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1,000만 관객 돌파작으로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의 열연과 사회 풍자, 한국적 정서를 담아 크리처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관람은 무료이나 문화원 홈페이지(https://washingtondc.korean-culture.org/en)를 통해 RSVP를 요한다.
무료 간식과 영어 자막도 제공된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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