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리컷시티 순회영사, 100명 이상 몰려

2026-04-27 (월) 07:47:51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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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컷시티 순회영사, 100명 이상 몰려
주미대사관 영사부는 지난 25일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DC에 위치한 영사관 방문이 부담스러운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이날 오전, 행사가 열렸으며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가 안내 업무를 지원했다.

순회영사가 주말에 열리게 되면서 보다 많은 한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날도 139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이날 김민식 변호사가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과 관련해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알려주었다. 앞으로 엘리컷시티 순회영사는 7월 11일(토), 11월 7일(토) 등 2차례 더 예정돼 있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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