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빛교회·글렌버니침례교회 창립 기념 선교음악회
새벽빛교회와 글렌버니침례교회가 각각 창립 17주년과 80주년을 기념해 선교음악회를 연다.
선교음악회는 5월 3일(일) 오후 5시 글렌버니침례교회 본당에서 테너 최정규 목사(새벽빛교회)의 독창회로 진행된다.
최정규 목사는 ‘고향의 그리움’을 주제로 ‘청산에 살리라’, ‘가고파’, ‘내 맘에 강물’, ‘그리운 금강산’, ‘산노을’ 등 다양한 한국가곡과 ‘주의 기도’, ‘하나님의 은혜’ 등 성가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양대 성악과와 셰넌도어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최정규 목사는 현재 새벽빛교회 담임목사이자 워싱턴 헤리티지대학 기독교교육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날 반주는 피바디 음악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피바디 예비학교 반주자로 활동 중인 엘렌 서 씨가 맡는다. 서 씨는 피바디 릴리안 구트만 기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정규 목사는 “두고 온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복음을 노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깊은 감동과 영혼을 깨우는 음악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회 후에는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410)292-0446
장소 7524 Old Stage Rd., Glen Burnie, MD 2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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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