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약사회 모임
2026-04-21 (화) 08:00:16
정영희 기자
워싱턴지구 한인약사회(회장 강영숙)가 지난 18일 락빌 소재 화개장터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오랜만에 만난 10여명의 회원들은 손을 맞잡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강영숙 회장은 “한인 1세대 약사들의 은퇴로 자연스런 세대교체를 위해 젊은 회원 영입에 주력하고 있으나 어려움이 많다”며 “회원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약사들의 미국면허 취득을 돕고 회원 간 약학 정보 나눔, 보수교육 등을 위해 1974년 설립된 약사회는 올해로 52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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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