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교협은 지난 5일 메시야장로교회(위)와 서울장로교회 두 곳에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택래 목사)는 지난 5일 메시야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와 서울장로교회(담임목사 한상인)에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마태 28:6)는 주제로 교협 회장 이택래 목사는 “위기와 불안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신다”며 “부활의 소망과 생명의 능력에 힘입어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복음 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열린 예배는 이택래 목사의 인도로 기도 주명식 목사, 성경봉독 김봉묘 목사, 찬양 그레이스사모합창단, 말씀 한세영 목사 그리고 이범 목사의 인도로 대한민국과 미국의 정치·경제적 안정과 영적 부흥을 위해, 워싱턴교회와 목회자·지역교회 부흥을 위해,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특별찬양 오성미 권사, 봉헌기도 이영희 목사 그리고 정영만 목사가 축도했다.
서울장로교회에서 열린 예배는 교협 부회장 장재웅 목사의 인도로 기도 박주섭 목사, 성경봉독 홍진성 장로, 말씀 한상인 목사, 합심기도 배현수 목사, 특별찬양 박옥량 전도사, 봉헌기도 문정주 목사 그리고 김양일 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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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