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신뢰 잇는다”
2026-03-23 (월) 08:04:12
배희경 기자

옴니화재가 20일 엘리콧시티 사무실에서 오픈하우스를 갖고 있다.
미 동부 지역에서 41년간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옴니화재(대표 강고은)가 버지니아에 이어 메릴랜드로 영역을 확장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옴니화재는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새 사무실에서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새 사무실은 넓고 쾌적한 상담 공간을 갖춰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맞춤형 보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미 호건 여사를 비롯해 한인 단체장 등 70여 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축하했다.
1985년 설립된 옴니화재는 사업체 보험, 자동차 보험, 주택 보험, 의료 보험, 생명 보험 등 다양한 상품군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인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강고은 대표는 “버지니아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메릴랜드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것”이라며 “현대화된 공간에서 옴니화재만의 41년 노하우와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410)465-2700/2701
장소 3450 Ellicott Center Drive, Suite 101, Ellicott City, MD 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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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