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딤새 예술원, 감사장과 선포문 받아

2026-03-19 (목) 07:53:10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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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새 예술원, 감사장과 선포문 받아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의 정수경 대표와 학생 단원들이 지난 15일 Make Us Visible(미주 의장 카니 박)과 버지니아 아태연합회(회장 전경숙)가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다.

센터빌 소재 디딤새 스튜디오에서 열린 수여식에서는 지난달 페어팩스 청사에서 열린 설날 행사에서 공연한 학생팀(주한결, 류다현, 임현빈, 안정아)과 어른팀, 정수경 대표가 케이트 스미스 수퍼바이저(페어팩스 카운티 설리 디스트릭)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수여식에는 케이트 스미스 수퍼바이저, 카니 박 의장, 전경숙 회장 등이 참석해 수업을 참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스미스 수퍼바이저는 설날 기념 선포문(Proclamation)도 전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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