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그만 하십시오
2026-03-03 (화) 08:04:12
나정길/수필가
크게
작게
ICE 요원 들이여,
이제 그만 하십시오.
당신들이 잡아들이는 이들은
누구의 부모요, 누구의 자식이며
누구의 친구 입니다.
당신은 왜 얼굴을 가리고 다니십니까
하는 일이 부끄러우십니까
당신의 가족들도
당신이 하는 일을 알고 계십니까
수년이 지나서 세상은 당신들을
무어라 평가 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마스크를 벗고
이제 그만 하십시오.
<
나정길/수필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요즘 미국 시니어들이 다시 보험을 보는 이유
이란 “송곳니 보인 사자가 웃는다고 생각 마라”…미국에 경고?
다시 옥죄는 이민단속 “대규모 추방 시작”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돌입…총파업전 마지막 협상 재개
美, ‘UFO 파일’ 공개…아폴로 미션중 달 상공 미확인 물체 포착
‘채상병 순직’ 책임자들 약 3년만에 단죄…임성근 징역 3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