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워싱턴 공연 이틀 동안 4만명 몰려
2026-02-17 (화) 07:35:18
이창열 기자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워싱턴 DC의 캐피탈 원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2만명 규모의 공연장 좌석이 이틀 연속 모두 판매되며 성황을 이뤘다. 팬들의 응원과 떼창이 이어졌고, 트와이스는 히트곡 무대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센터빌에 거주하는 A 씨는 “남편과 함께 14일 1인당 500달러를 내고 VIP석에 앉아 공연을 지켜봤는데 너무 좋았다”면서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미주 투어로 피곤했을텐데도 불구, 열심히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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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