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양정신문화연구회 임원진 회의

2026-02-16 (월) 07:56:32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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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정신문화연구회 임원진 회의
동양정신문화연구회(회장 김면기)가 지난 14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임원진 모임을 갖고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김면기 회장은 “내달 창립 29주년을 맞아 노영찬 지도교수의 특강 및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과정 중인 음악가들을 초청한 ‘워싱턴 아리랑’ 연주회 등 기념행사를 준비 중”이라며 “워싱턴 동포사회의 수준높은 교양강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줄 오른쪽서 두 번째가 김면기 회장, 세 번째는 노영찬 지도교수.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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