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회장대회 9월27일부터 송도에서

2026-02-16 (월) 07:55:0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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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는 9월27일(일)부터 29일(화)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준비를 위한 제 1차 운영위원회는 지난 12일 재외동포청 주관으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주재 아래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운영위원 23명 가운데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 및 대륙별 총연합회 대표, 지역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미주 지역에서는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열리는 차세대 대회, 9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한상대회, 또 9월27일부터 9월29일까지 열리는 한인대회 등 다른 국제 행사와의 연계 개최 여건을 고려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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