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경제협력의 실질적 가교 역할”
2026-02-10 (화) 07:53:41
유제원 기자

미한기업인친선포럼(회장 강고은·앞줄 왼쪽 세 번째) 정기총회가 지난 6일 열렸다.
미한기업인친선포럼(AKBFF, 회장 강고은)은 지난 6일 한강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2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중장기 비전,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AKBFF는 지난해 두 번의 공식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한국 방문 일정 중에 APEC 관련 세미나에 참석하고 한국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과 교류했으며 조지메이슨대 한국 캠퍼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한미 경제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도 보다 전문적인 포럼 주제를 발굴해 영향력 있는 연사를 초청할 계획이며 회원 참여 확대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 장기적 성장 전략에 대헤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강고은 회장은 “AKBFF가 창립 3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 같은 분위기,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회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와 연대를 기반으로 한미경제협력의 실질적 가교 역할은 물론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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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