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AC 워싱턴, “풀뿌리 시민의 힘 보여주자”
2026-01-01 (목) 07:16:38
유제원 기자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워싱턴지회는 지난 28일 메릴랜드 소재 이기창 수석부대표 자택에서 송년모임을 열었다.
참석한 임원·이사들은“연방하원에 3번째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의 통과를 위해 다시 한번 풀뿌리 시민운동의 힘을 보여주자”고 다짐했다.
KAPAC은 오는 6월 24~26일 워싱턴 DC에서‘한반도 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워싱턴 지회는 이에 앞서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통해 행사를 홍보하고 한인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
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