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메릴랜드 올니 김명희 씨
2025-12-30 (화) 07:28:25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메릴랜드 올니에 거주하는 김명희 씨가 29일 포토맥 소재 폴스 로드 골프클럽에서 한마음 골프모임(회장 윤순호)과 라운드 하던 중 5번홀(파3, 95야드)에서 아이언 9번으로 생애 3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김명숙·신명옥·캐디 엄 씨. 김명희 씨(왼쪽서 두 번째)가 동반자들과 함께 홀인원한 공을 주워올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120년 전 한인 유학생의 조선 독립 꿈 피어난 곳”
워싱턴한인태권도협, 신임 총영사에 협조 요청
아시아 패밀리스, 대한제국공사관 견학
워싱턴한인연합회, 신임 총영사와 간담회
VA 한인회 종합기술학교 냉난방 과정 개강
경제학자에게 듣는 ‘글로벌 진로 이야기’
많이 본 기사
뉴욕 공항 충돌사고 직전 교신 공개…관제 혼선 가능성
코미디언 빌 코스비, 또 패소…성폭행 피해자에 1천925만 달러 배상 평결
대법 ‘선거일後 도착’ 우편투표에 회의적…트럼프 손 들어주나
김건모 콘서트, 텅텅 빈 공연장 객석 포착..”건모형 예뻐지기 프로젝트”
강소라, 한의사 남편 향한 분노 고백.. “먹던 깍두기 냉장고에, 화난다”
저멀리 아시아서 구매 속출…이란전에 몰래 웃는 美 LNG업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