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증오 메시지 수십장 발견
2025-04-04 (금) 06:46:12
배희경
기자
크게
작게
▶ 하워드 Co 스쿨버스 정류장서
하워드 카운티에서 증오 메시지가 담긴 전단(사진)이 발견됐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풀톤 지역의 스쿨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경멸적인 언어와 나치를 상징하는 스와스티카 문양이 그려진 종이 20-30장이 발견됐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희경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엘리컷시티 순회영사, 100명 이상 몰려
신임 이사장에 린다 한 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루즈벨트고 학생·교사‘K-종이접기’
미술로 옮긴‘서로 다른 문화와 삶’
콜럼비아 주유소 총격 용의자 검거
내달 3일 테너 최정규 목사 독창회
많이 본 기사
지미키멀, ‘멜라니아 과부’ 논란…트럼프 부부, 엄정대응 요구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 총격범 기소…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주변 사람들이 기억하는 ‘만찬장 총격범’은… “과묵하고 내성적”
이순재 떠나고.. ‘90세’ 신구, 최고령 현역 배우의 가슴 뭉클 커튼콜
방탄소년단 美 콘서트 첫날부터 음향 대참사..정국, 분노의 SNS
만취 차량 돌진 말리려다… 한인 편의점 업주 피격 중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