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창립 2주년 미 관세정책 포럼”
2025-04-02 (수) 07:43:02
이창열 기자

강고은 회장(앞줄 왼쪽서 세 번째) 등 미한기업인친선포럼 관계자들.
미한기업인친선포럼(회장 강고은)은 지난달 28일 버지니아 타이슨스 소재 옴니화재에서 월례회를 갖고 5월14일(수) 창립 2주년 기념행사 및 올해 첫 포럼을 개최키로 했다. 포럼 장소는 옴니화재(8201 Greensboro Dr. Suite 505, McLean, VA).
첫 포럼에는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이 초청되고 참석자들은 이들의 성공담을 듣게 된다. 또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과 그 영향에 대해 관계자들을 초청해 발표도 들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연방 상무부 주최로 메릴랜드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 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SelectUSA 행사에 참석하는 한국의 한미기업인친선포럼 회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강고은 회장은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은 지난 2년간 관계 구축 및 신뢰 개발에 중점을 두어 기반을 마련해왔으며, 앞으로의 목표는 X, MZ, 알파, 베타 등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고 함께 번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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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