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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 유자영 MD여성골프협 고문
2024-05-19 (일) 1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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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영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 고문(오른쪽 두 번째)이 16일 생애 8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유 고문은 이날 오전 콜럼비아 소재 하빗츠 글렌 골프장 5번 홀(파3, 87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해 공이 홀컵에 들어가는 행운을 맛봤다. 골프 경력 35년의 유 고문은 이 홀에서만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유 고문은 이날 김현숙, 최혜숙, 김 유니스와 동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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