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빈 전 메릴랜드 한인회장 구순 잔치
2026-04-30 (목) 07:44:55
이창열 기자
백준빈 전 메릴랜드 한인회장(1988년 1년 재임, 1937년 12월생)이 지난 26일 메릴랜드 소재 엘리컷 리트릿 클럽하우스에서 구순 잔치를 열었다.
부인인 백성옥 전 메릴랜드 한인회장(2016년부터 4년 재임)은 2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1975년 도미했을 당시 남편과 딸, 아들까지 4명뿐이었던 가족이 이제는 56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저는 6녀 1남중 장녀로, 1980년 시민권을 취득한 이후 형제들을 초청해 현재 형제 모두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앞줄 가운데가 백준빈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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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