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일 함부르크 종교행사중 총기난사, 8명 사망

2023-03-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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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종교행사중 총기난사, 8명 사망

독일 북부 함부르크에서 9일 밤(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용의자 포함 8명이 사망하고 다수 부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종교 행사가 열리고 있는 여호와의 증인 건물에 한때 신자였던 남성 필립 F가 행사장에 뛰어들며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총격 당시 건물 내에서는 모두 36명의 신자가 예배를 보고 있었다. 경찰들이 사건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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