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장애인 자립 지원단체인 CIDA(대표 배영서)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언어지원프로그램 봉사자를 모집한다.
CIDA와 뉴욕시 교육국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뉴욕시 공립학교나 차터스쿨에 재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교육 과정을 거쳐 한인 학부모들에게 언어지원 및 한국어 자료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언어지원봉사자 수료증과 교육참가비 250달러를 지원한다. 교육은 한국어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기간은 오는 23일~31일, 6월 1~6일(메모리얼데이 제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문의 718-224-8197, cida@cidainf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