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 브라이언트팍 27일부터 26개공연 대면으로
맨하탄 브라이언트팍이 오는 27일 뉴욕시티 오페라 무료 여름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 여름 음악, 무용, 연극 등 26개 무료 공연을 대면 공연으로 펼치는 2022 피크닉 퍼포먼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 시리즈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공원 잔디밭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별도로 구입한 음식과 음료를 공연을 관람하면서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오는 27일 뉴욕시티 오페라의 세르비아의 이발사를 시작으로 현대무용, 재즈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7월12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9월2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9월 17일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연이어 열린다.
시리즈 중 일부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될 예정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은 홈페이지(bryantpark.org/series/bryant-park-picnic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