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가족을 위한 마인드 테라피’ 행사

2022-04-29 (금) 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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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하 재단, 내달 14일 한국일보 특별후원

에스더하 재단은 내달 14일 퀸즈 플러싱 소재 퀘이커 미팅하우스에서 ‘유가족을 위한 마인드 테라피’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오후 1시30분 자살, 사고 또는 질병 등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의 사회적 교류를 돕고 자살예방을 교육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1부 유가족 자조그룹 멤버와 함께 하는 ‘함께 보듬어요’ ▶2부 클래식 기타리스트와 메조소프라노, 가족밴드가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 ▶3부 ‘함께 나아가요’(애도 상담 & 마음나누기) 등으로 나뉘어 열린다.

참여 대상은 유가족 또는 유가족 인도자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점심 샌드위치와 다과가 제공된다.

행사 문의:917-993-2377(텍스트 메시지), estherhafoundatio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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