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왕중왕 겸 미주체전 2차 선수 선발 골프대회’

2022-04-27 (수) 07: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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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5일 롱아일랜드 하버 링크스 골프코스서

▶ 뉴욕한국일보 주최·뉴욕한인골프협회 주관

‘왕중왕 겸 미주체전 2차 선수 선발 골프대회’

뉴욕한인골프협회의 곽은석 수석부회장, 선관규 회장, 김영환 대회장, 심미영 수석부회장이 26일 대회 홍보차 본보를 방문해 한인 골프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 대회후 경품 추첨, 주병선·건아들 연예인 공연도

뉴욕일원 한인사회의 최대 골프제전인 ‘왕중왕 겸 2023 미주체전 2차 선수 선발 골프대회’가 내달 25일 롱아일랜드 하버링크스 골프코스에서 개최된다.

뉴욕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조와 챔피언조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캘러웨이 방식의 일반조 남·녀 1~3등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증정되며, 총상금 3,000달러가 걸린 챔피언조 남녀 1~3등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챔피언조 남녀 각 부문 1등 수상자는 미주체전 뉴욕대표 선발대회 최종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참가비는 일반조 150달러, 챔피언조 170달러다. 홀인원 상품으로는 현금 5만 달러(초이스종합보험)와 BMW X5(베이사이드 BMW 대니 권) 등이 제공된다.

대회 후에 열리는 만찬행사에서는 경품 추첨행사를 통해 한국 왕복 항공권, 65인치 TV, 김치냉장고 등 2만달러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또한 한국의 인기가수 주병선과 그룹사운드 건아들의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선관규 뉴욕한인골프협회장은 “내년 미주체전이 40년 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만큼 협회는 골프 부문에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선수선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실력있는 한인 골프인들의 적극적인 대회 참가를 당부했다. 대회 참가 등록 마감은 내달 15일이다.

대회 문의 917-853-7120, 646-64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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