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공립도서관 2년여만에 재개장

2022-04-26 (화) 0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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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공립도서관 2년여만에 재개장

[사진제공=샌드라 황 시의원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여 동안 문을 닫았던 퀸즈 플러싱 공립도서관이 25일 재개장했다. 새 단장을 마친 플러싱 도서관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일요일 정오~오후 5시 문을 연다. 샌드라 황(왼쪽에서 네 번째) 시의원과 리차드 도노반 퀸즈 카운티장 등이 재개장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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