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21일 ‘2022년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한 훈·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오는 5월10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고, 오는 10월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대상 훈·포상은 국민훈장(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과 국민포장, 표창(대통령, 국무총리, 외교부 장관) 등이다.
국민훈장을 받기 위해선 15년 이상, 국민포장은 10년 이상, 표창은 5년 이상의 공적 기간이 필요하다. 이미 훈장을 받은 자는 7년 이내, 포장을 받은 자는 5년 이내, 표창을 받은 자는 3년 이내 다시 정부포상을 받을 수 없다.
접수 및 문의는 외교부 재외동포과(overseas@mofa.go.kr)에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