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우리의 집을 지키기 위한 행진’참가

2022-04-25 (월) 0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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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우리의 집을 지키기 위한 행진’참가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21일 뉴욕주 주택권리연맹(Housing Justice for All)이 주최한 ‘우리의 집을 지키기 위한 행진’에 참가해 뉴욕주 세입자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뉴욕주 주택감세 규정 ‘421-a’ 연장 등 초호화 아파트 감세혜택을 반대했다. 민권센터 헤일리 김 주택정의활동가는 “서민주택은 노숙자를 줄이고 공공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며 “주택은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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