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 플러싱 한인타운 중심가로 이전
▶ 도움 필요한 한인들 언제든 방문 당부

21희망재단 이사진이 19일 새 사무실에서 이전후 첫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재단 사무실을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 중심가로 이전했다.
21희망재단은 취약 계층 한인들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이 보다 가깝게 방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돕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또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은 언제든지 재단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해 방문약속을 한후 사무실을 방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재단 이사진은 이달 초 새 사무실로 이전 후 19일 첫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사무실 주소 15613 Northern Blvd Basement #B NY 11354
△문의 347-732-0503, 21hopefoundati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