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전철 범죄용의자 수배 - 16세 여학생 성추행
2022-04-20 (수) 07:33:13

용의자(사진)
지난달 말 7번 전철에서 16세 여학생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4일 오전 8시께 7번 전철의 52스트릿역에서 맨하탄 방향 전철에 탑승, 피해자에게 접근해 가슴과 등, 허리 등을 만졌다. 용의자는 전철이 맨하탄 42스트릿역에 정차하자 전철에서 내려 도주했다.
경찰은 역내 폐쇄회로에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