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최예린 양 대상
2022-04-12 (화) 07:43:50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9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개최한 제17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최예린(뉴저지 찬양한국문화학교) 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8개교 11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최 양은 ‘내 꿈의 보물 상자’라는 제목으로 웹툰 작가인 자신의 꿈을 소신 있게 전했다. 이어 금상은 정하린, 은상 문혜민, 동상 강이안, 장려상 이람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