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북부한국어동화구연대회 전하라 양 대상

2022-04-11 (월) 0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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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한국어동화구연대회 전하라 양 대상

제36회 미동북부한국어동화구연대회

제36회 미동북부한국어동화구연대회가 9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아콜라한국문화학교 전하라 어린이(3학년·앞줄 왼쪽 다섯번째 트로피를 든 어린이)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동화구연대회 입상 어린이들이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제36회 미동북부한국어동화구연대회에는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회원학교 소속 1~6학년 어린이 20명이 참가, 대상 수상자인 전하라 양과 금·은·동상, 장려상, 인기상 수상자 등 10명이 입상했다.

전하라 양은 도둑질을 일삼던 부부가 한 몫 크게 잡은 후 도둑질을 그만둘 생각을 하고 남의 시간과 행복을 훔쳐 파는 장사를 하지만 결국 모두 실패, 땀 흘려 자신들의 힘으로 열심히 판 김밥 장사로 성공한다는 스토리를 담은 ‘도둑부부의 김밥장사’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이다.
▲대상 전하라(제목: 도둑부부의 김밥장사) ▲금상 초등부 김은우(제목: 먹으면 죽는약) ▲금상 중등부 정예은(제목: 오른팔 외팔) ▲은상 초등부 장소예(제목: 황금물고기)▲은상 중등부 김하은(제목: 아씨방 일곱 친구)▲동상 초등부 김유나(제목: 해님과 바람의 내기)

▲동상 중등부 선우지나(제목: 백번째 손님)▲장려상 초등부 박윤서(제목: 해님 달림 이야기)▲장려상 중등부 강시은(제목: 아씨방 일곱 동무)▲인기상 강소희(1학년)(제목: 혹부리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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