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시카 티시 전 정보기술국장 뉴욕시 신임 위생국장 내정

2022-04-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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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승인 절차만 남아

뉴욕시의 신임 위생국장에 제시카 티시 전 뉴욕시 정보기술·텔레커뮤니케이션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장실 관계자는 8일 현재 티시 위생국장 내정자의 마지막 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티시 국장 내정자는 뉴욕시경(NYPD) 정보기술 부국장으로 재직하며 경찰 바디캠 도입과 드블라지오 전 시장 행정부에서 코로나19 백신 공급 관련 기술 지원 담당 등의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에드워드 그레이슨 현 뉴욕시위생국장은 지난 7일 23년간의 공직 생활에서 은퇴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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