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EA, 8월17~20일 경력개발 위한 웍샵 ‘SEED 2022’ 개최
▶ 30일 등록마감, 여행경비 일부 보조

김상배 MIT 교수, 존스홉킨스대 이혜경 교수, 박승종 루이지애나주립대 교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박병규)가 오는 8월17~20일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과학기술 전문인들의 경력개발을 위한 웍샵(SEED 2022)을 개최한다.
버지니아주 알링턴 하얏트 리젠시 크리스탈 시티에서 ‘지속 가능하고 성공적인 경력개발과 삶의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 전공 박사후 과정 혹은 졸업을 앞둔 박사과정자, 조교수, 초급 경력의 연구원 등 한인 과학기술자들이 참가한다.
웍샵에서는 김상배 MIT 기계공학과 교수, 이혜경 존스홉킨스대 신경과학과 교수, 박승종 루이지애나주립대 컴퓨터과학공학 교수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국내 중견 과학기술자 10명이 연사와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성공적인 경력개발을 위한 멘토링에 나선다. 행사 등록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seed.ksea.org)으로, 주최측은 신청자들의 이력서와 구비서류 평가를 통해 7~80여명을 추려 여행경비 일부와 숙박비를 보조한다.
2013년부터 매년 12월 열리는 SEED는 젊은 과학기술자들에게 연구비 취득 방안과 취업 및 승진 요령 등 유용한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1971년 워싱턴 DC에서 한인 유학생 69명으로 만들어진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는 미국 전역에 70여 개 지부, 30여 개 대학별 차세대 지부, 31개 과학기술 관련 전문분과 단체를 두고 있으며, 3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의 2022seedworkshop@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