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4월‘성폭행 근절의 달’
2022-04-07 (목) 08:00:34
뉴욕주정부는 4월을 ‘성폭행 근절의 달’로 선언하고 5일 캠페인에 돌입했다.
‘대화를 시작하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캠페인은 뉴욕주보건국, 뉴욕주가정폭력예방사무소 등이 협력해 대학내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와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해 성폭력 범죄의 심각성을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뉴욕주는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무료 핫라인(800-942-6906)도 운영한다.
한편 뉴욕주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 뉴욕주성폭력반대연합 등에 75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