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키스 홈 개막전 우천으로 8일로 연기

2022-04-07 (목) 07: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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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미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홈 개막전이 8일로 연기됐다.

MLB는 당초 7일 오후 1시5분으로 예정됐었던 뉴욕 양키스의 정규시즌 홈 개막전이 우천으로 인해 8일 오후 1시5분으로 연기돼 치러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뉴욕 양키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2005년 이후 처음으로 개막전 상대로 만나게 된다.

뉴욕 메츠는 7일 오후 4시5분 워싱턴DC 소재 내셔널스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정규시즌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오는 15일 오후 1시10분 시티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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