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 8일 오후 7시30분 ‘K팝 댄스 나잇’두 번째 행사
▶ 한인 여성 DJ 감마 바이브 진행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오는 8일 링컨센터와 공동주최로 ‘K팝 댄스 나잇’(K-Pop Dance Night)‘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K팝 댄스 나잇’ 주제는 바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David Rubenstein Atrium)에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여성 DJ 감마 바이브(Gamma Vibes)의 진행으로 신나는 댄스파티를 연출한다.
댄스곡은 ‘BTS’를 빌보드 차트 1위에 등극하게 만든 ‘다이나마이트’, ‘버터’ 등의 히트곡은 물론 ‘불타오르네’, ‘아이돌’(IDOL)’, ‘퍼미션투댄스’(Permission to Dance) 등 BTS의 대표적인 음악들로 선보인다.
‘K 팝 댄스 나잇’은 관객을 대상으로 한 K팝 안무 강습으로 시작,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트윈댄스 듀오 ‘Ari & Kianna’의 안무 강습으로 이어진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관람은 선착순이다. 모든 관람객은 코로나19 최종 백신(부스터)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하며 행사장 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