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김 작가, 특별전 내달 1일까지
▶ 국제환경회의 기념 6월5일부터 재전시, 내달 1∼31일 펜주 청사서 개인전도

원안은 깃발에 프린트되어 설치된 김 작가의 작품 & 미셸 김 작가
한인 작가 미셸 김(한국명 강명희·사진)이 라커펠러센터 깃발 프로젝트 작가로 선정돼 내달 1일까지 맨하탄 라커펠러 플라자에서 깃발 작품을 설치중이다.
김 작가는 라커펠러센터가 기후박물관 및 유엔 환경계획(유네프·UNEP)과 파트너십을 맺고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등 미전역 100여명 작가를 선정, 야외 라커펠러 플라자를 깃발로 빙 둘러싼 특별전에 참여하고 있다.
환경 위기에 직면한 지구촌의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기획전의 작품들은 국제환경 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5일부터 다시 전시된다.
또한 김 작가는 5월1일 부터 31일까지 펜실베니아 주청사(PA State Capitol 501 N. 3rd St. Harrisburg, PA)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개인전 관람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이다.
작가는 홍익대 미술 대학과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펜실베니아에서 미술 교육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필라델피아 인근 알렌타운 아트 뮤지움에서 아트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리버티 벨 뮤지엄, 뉴욕 한국문화원, 워싱턴 DC 한국문화원, 유엔, 알렌타운 아트 뮤지엄, 펜실베니아 주 청사 등에서 열린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 작가이기도 하다.
△문의 MMKArtSpac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