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석열 당선인 친서 백악관에 전달

2022-04-06 (수) 07:43:00
크게 작게
윤석열 당선인 친서  백악관에 전달

[연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은 5일 백악관을 방문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내는 윤 당선인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미정상회담 개최 일정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박진(오른쪽) 대표단 단장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윤 당선인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