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라 황 시의원, 뉴욕시교통국장과 지역 교통정책 의견교환

2022-04-05 (화) 0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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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시의원, 뉴욕시교통국장과 지역 교통정책 의견교환

[사진제공=샌드라 황 시의원사무실]

샌드라 황 시의원(20선거구·민주)은 지난 1일 야니스 로드리게스 뉴욕시교통국장과 함께 플러싱 메인스트릿 인근 거리를 둘러보며 지역 교통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단속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플러싱 메인스트릿 버스 전용 차선에 대한 경고판 재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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