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드사이드 전철역서 강도행각 3인조 공개수배

2022-04-05 (화) 07:45:33
크게 작게
우드사이드 전철역서 강도행각 3인조 공개수배

3인조 남성(사진)

퀸즈 우드사이드 7번 전철역에서 강도 행각을 저지른 3인조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10시50분께 7번 전철 52스트릿역에서 피해자 44세 남성은 맨하탄행 7번 전철을 기다리던 중 용의자 일행들로부터 얼굴을 가격당한 후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 신분증과 은행카드 등이 들어있던 지갑과 가방 등을 빼앗겼다.

용의자들은 범행 후 다른 전철을 타고 현장에서 도망쳤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 직후인 17일 오전 1시10분께 엘름허스트의 푸에블라 시푸드(95-27 Roosevelt Ave)에서 피해자의 크레딧카드를 사용한 흔적을 확인하고 용의자들을 뒤쫓고 있다.
제보 800-577-847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