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물건들 작품으로 거듭나… 작가 조혜경 첫 개인전
2022-04-01 (금) 07:38:19

조혜경 작가의 첫 개인전
미술에 대한 열정으로 20년 이상 창작 활동을 해온 조혜경 작가의 첫 개인전이 이달 15일까지 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 KCC한인동포회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조 작가는 1982년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3년 미국으로 도미, 주부로 살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했다.
20년도 넘은 열정과 도전으로 작가로서 자신을 세상에 알리는 첫 전시에서 주위의 버려진 물건들을 작품 소재로 삼아 찬란한 자개처럼 빛을 발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2일 오후 1~4시까지다.
△장소 100 Grove st Tenacly NJ
△문의 201-541-1200 ext.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