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제33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2022-04-01 (금) 0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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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팬데믹 후 2년만 대면으로

뉴욕가정상담소(KAFSC)가 오는 22일 33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한다. 팬데믹 후 2년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연례 만찬은 올해로 33회를 맞아 맨하탄 42가에 있는 치프리아니(Cipriani) 레스토랑에서 오후 6시 칵테일 리셉션과 오후 7시30분 만찬으로 진행된다.

이날 만찬에서 가정상담소는 비영리단체 하이어 애비션 리더십 센터의 한인 지니 디펜더퍼(한국명 현지원) CEO에 레전드 공로상(Legend Achievement Award)을, TV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약해온 수잔 진 데이비스 알 로커 엔터테인먼트 소셜 인팩트 오피서(SIO)에 체인지 에이전트상(Change Agent Award)을, 뉴욕시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허저스티스’(HER JUSTICE)에 카탈리스트상(Catalyst Award)을 각각 시상한다.

지니 디펜더퍼 CEO는 28년간 버라이즌에서 고위간부로 근무했다.
△문의 www.kafscgal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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